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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인권센터가 광주광역시 청소년 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노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인권센터가 4월 11일 교내 정문 사거리에서 광주광역시 청소년 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노동상담소’를 운영했다.
광주광역시 청소년 노동인권센터 주관으로 운영된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권익 향상 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노동인권센터에서 직접 찾아와 재학생들에게 노동 관련 상담을 듣고, 조언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노동인권 침해 상담 외에도 노동인권 홍보물 배포, 노동인권 침해 구제활동 등 학생들의 노동인권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도 제공했다.
송열매 센터장은 “인권센터는 교내 구성원들의 인권 증진을 위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며, 이번 재학생 노동상담은 그 일환”이라고 밝히면서, 행사를 주관한 광주광역시 청소년 노동인권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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