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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4년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인턴형)’에 협약 대학으로 참여하여 재학생들이 항공분야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한국항공재단에서 운영하는 고용노동부 지원 ‘2024년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인턴형)’에 협약 대학으로 참여하여 재학생들이 항공분야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월초에 실시한 24-1차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 선발전형에서 항공교통물류학과 3명, 항공운항학과 1명 등 총 4명(재학생 2명, 졸업생 2명)이 경쟁을 통해 인턴에 선발됐다.
이들은 1주동안의 사전직무교육을 이수한 후 인천공항운영서비스와 한국공항보안㈜, 에어인천(주)에서 짧게는 8주에서 길게는 16주 동안 항공지원서비스, 경영사무, 공공행정 등의 직무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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