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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성과발표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은 지난 11월 21~22일 김해 롯데호텔에서 ‘2024 경남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성과발표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경남대는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업은 20231년까지 8년간 국비 150억 원이 투입되며, 핵심 연구분야로 ▲지능형기계/스마트공장 ▲미래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선정하고 교육을 통한 공학석사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와 창원시, 주관연구기관 및 공동연구기관 경남대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 경남테크노파크 경남ICT협회 관계자 및 실무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지능화 혁신연구 세부 과제 1차년도 성과 발표와 사업성과 실적 점검을 위한 자체평가위원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주요 세부과제로는 ▲데이터 기반 CNC 제조공정 최적화 기술 및 구독형 서비스 모델 개발 ▲지능제어형 리드프레임 제조라인 구축 ▲제조 밸류체인 규제 대응을 위한 ESG 플랫폼 구축 등이 있다.
유남현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장은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우리 경남지역의 AI·SW 혁신 인재양성을 위한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자체평가위원회의 면밀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경남 산업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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