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곽진우 마음인베스트먼트 대표, 김상준 이화여대 창업지원단 단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마음인베스트먼트는 이화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여성 창업 인재 양성 및 교내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이화 스타트업 오픈 스페이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곽진우 마음인베스트먼트 대표, 김상준 이화여대 창업지원단 단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는 글로벌 창업 리더 양성’의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화여대 창업지원단과 청년 창업가의 생태계가 마르지 않게 잇는 마음인베스트먼트의 뜻이 모여 이뤄졌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화여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5년부터 MASTERS 체계를 구축, 교육 기관과 산업계 간의 협력을 통해 모든 창업가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마음인베스트먼트는 청년 창업가들이 함께 모여 설립된 회사로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상준 이화여대 창업지원단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 창업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곽진우 마음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이화여대 창업지원단과 함께 건전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