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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교양대학이 ESG 비전 ‘GREEN WOOSUK’을 실천하기 위해 8일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교양대학이 ESG 비전 ‘GREEN WOOSUK’을 실천하기 위해 8일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두레공동체 교과목 수강생과 외국인 유학생, 교수 등 130명이 참여했으며, 완주군에서 쓰레기봉투 등을 지원했다.
이날 플로깅 참여자들은 전주캠퍼스 주변 3개 코스로 나눠 쓰레기 상습 투기 장소에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조법종 교양대학장은 “지역 사회를 돕고 환경보호에 앞장설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었으며,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여 지역 상생 발전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우석대는 2022년 ESG 비전 ‘GREEN WOOSUK’을 선포하고 ▲제로 플라스틱(ZERO PLASTIC) ▲제로 이산화탄소(ZERO CO₂) ▲제로 블록(ZERO BLOCK) 등 ‘3 ZERO’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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