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간호학부기 4월 30일 보건과학관 대강당에서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 간호학부기 지난 4월 30일 보건과학관 대강당에서 제2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선서식에는 신성대 서명범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와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김영완 원장과 한선미 간호부장 등 내·외빈 관계자, 간호학부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했다.
서명범 총장은 “환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치유를 도와주는 의료인으로서 환자 한사람, 한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고 일생을 의롭게 살며, 환자에게 해로운 일을 하지 않겠다는 오늘 선서식의 마음이 평생 함께 하길 바라고, 환자에게 희망과 치유의 손길을 주는 지지자로 세상을 따뜻한 곳으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아가 “신성대 간호학과 학생으로 자긍심을 갖고 전문 간호사의 길에 최선을 다해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신성대 간호학부는 졸업생이 직접 방문하는 홈커밍데이도 함께 진행하며, 선후배간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하여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성대 간호학부는 학생회와 봉사동아리를 주축으로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조혈모세포기증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캠페인 주관자인 이은영 교수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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