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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문 및 월영지 조형물 전경.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가 ‘개교 78주년 기념 한마대동제’를 5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캠퍼스 전역에서 개최한다.
글로컬대학30 사업 본 지정을 앞두고 지역을 대표하는 미래 혁신 거점으로 거듭날 경남대의 꿈과 비전을 나누는 이번 축제는 ‘글로컬을 통한 지역협력 축제’로서 예년과 다른 창의적 시도와 색다른 변화가 시선을 집중하게 한다.
마산합포구를 대표하는 명소 월영지에는 ‘가랜드’ 기법이 새롭게 적용된다. 낮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야경과 어울리는 조형물과 포토존, 조명은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해 월영지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대학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발산될 ‘Festa Week’도 축제 준비로 분주하다. ‘글로컬 대학’으로서의 도약과 ‘경남의 비전’을 담은 60여 개의 전시 및 체험 부스가 학생과 지역민을 기다리고 있으며,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유치기념 e-스포츠 대회, 학내 동아리, 연예인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질 대운동장 중앙무대도 화려하게 꾸며지고 있다.
김창윤 학생처장은 “축제 기간 외에도 학생 및 지역민 모두가 아름답게 조성된 월영지를 거닐며 일상의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24일까지 야간 개방할 계획”이라며 “글로컬을 통한 지역협력 축제 ‘한마대동제’와 ‘글로컬대학30 사업’ 본 지정에 도전하는 경남대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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