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이재민사랑본부와 ‘탄소중립 연구’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4-22 16:24:52
  • -
  • +
  • 인쇄

충북대 청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청주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청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난 4월 19일 사단법인 이재민사랑본부와 청주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적극적인 업무제휴를 통해 청주시의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을 위한 녹색생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실천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은 청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 김겸훈 사단법인 이재민사랑본부 공동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탄소 중립을 위한 연구, 교육, 홍보 추진 ▲청주시의 탄소중립 참여 및 인식 제고 방안의 발굴과 지원 ▲에너지 절감 등 탄소중립 관련 사업 발굴 및 지원 ▲탄소중립 추진역량 강화를 위한 관련 기관 간 인력교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실천운동, 상생협력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추진 ▲기타 협력분야에 대해 논의가 필요한 사항 등 청주시의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해 상호지원·홍보 등을 추진한다.

한편, 청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계획의 수립·연구·시행과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전환 모델의 개발·확산, 분야별 탄소 중립 구축 모델 개발 등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조성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