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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통신학회 추계종합학술발표회’ 학부논문경진대회에서 우수상 등을 수상한 국립한밭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과 김태훈 교수, 지능미디어공학과 방인규 교수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11월 20~22일 경주에서 열린 ‘2024년 한국통신학회 추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학부논문경진대회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우수상을 수상한 국립한밭대 컴퓨터공학과 서민재, 이채혁, Ivy Selorm Dogbey 학생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및 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물리계층 인증’을 주제로 ‘TDD 시스템에서 무선 채널 기반 물리 계층 인증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또, 이원호, 이용재 학생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및 대학ICT연구센터의 지원을 받아 ‘드론 기지국 비행경로 최적화’를 주제로 ‘드론 기지국 비행경로에 따른 통신 성능 비교’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두 연구 모두 6G 시대를 대비하는데 필요한 핵심 기술을 다루고 있어, 연구의 우수성과 시의 적절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립한밭대 황경호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지원하는 산학연계캡스톤디자인 및 소중한 JUMP-UP 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생들이 대학원생과 협력하여 실전 문제를 해결하는 논문을 작성하고 학술대회에서 수상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됐고, 학생들의 이번 성과가 차세대 연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 팀을 지도한 컴퓨터공학과 김태훈 교수는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리 학생들이 무척 자랑스럽고, 우수상, 장려상을 동시 수상하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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