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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와 신한은행 관계자들이 ‘헤이영 캠퍼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서대학교와 신한은행이 모바일 기반 통합애플리케이션인 ’헤이영 캠퍼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추진하는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전자 신분증(모바일 학생증), 학사서비스 등 대학생의 니즈에 초점을 맞춘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제공, 90여 개의 대학교가 채택해 사용하고 있는 대학 생활 필수 앱이다.
한서대는 신한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만들게 될 통합앱(헤이영 캠퍼스)을 통해 ▲뉴스 정보 포털 ▲영상미디어 포털 ▲ 학사 관련 정보와 관리 ▲기숙사와 통학버스 등, 편의 정보 제공 커뮤니티 서비스 등의 주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헤이영 캠퍼스’는 각 대학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부가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최근 앱의 고도화를 통해 ▲커뮤티니 및 소모임 ▲총학생회 투표 ▲강의 평가 ▲헤이톡 등 대학 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함기선 총장은 “정보화와 세계화 시대를 선도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한서대학교에 헤이영 캠퍼스를 도입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과 밀접한 콘텐츠를 많이 담아 학교 내 커뮤니케이션 허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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