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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개교 70주년 기념 봄 축제 ‘Bloom; 꿈을 피우다’에 참가해 ‘찾아가는 진로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주관 개교 70주년 기념 봄 축제 ‘Bloom; 꿈을 피우다’에 참가해 ‘찾아가는 진로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8일과 9일 이틀간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취업 지원프로그램에 대해 알리고, 졸업예정자뿐만 아니라 졸업생도 참여할 수 있는 정부 청년고용정책 자료를 제공했다. 또한 정부 청년고용정책 OX 퀴즈,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약 300여 명에 달하는 한국외대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지연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진로 설정, 취업 준비 등 취업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재학생들을 1:1로 직접 찾아가는데 본 행사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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