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가 16일 중앙도서관 정문 일대에서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총장님이 쏜다’ 행사를 열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16일 중앙도서관 정문 일대에서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마련된 ‘총장님이 쏜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학생취업지원처과 총학생회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샌드위치 700개가 준비됐으며, 김용승 총장을 비롯한 교학부총장, 학생처장, 입학처장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준비된 간식을 배부했다.
‘총장님이 쏜다’는 10년 이상 이어져온 행사 중 하나로 총장이 벽을 허물고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것에서 의미를 가진다. 또한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에 대한 애교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시험을 준비하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준비됐다.
김호석 학생취업지원처장은 “시험기간 동안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험기간에 간식을 배부하며 교수와 학생이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