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와 육군시험평가단이 지난 21일 ‘육군AI성능평가협력사무소 현판식’을 갖고, ‘국방AI인증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박준식 교학부총장, 황경호 기획처장, 최용하 사무국장 직무대리, 백강 산학협력단 선임부단장, 최동걸 정보통신공학과 교수와 육군시험평가단 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육군AI성능평가협력센터의 성공적인 설립을 다짐했다.
육군AI성능평가협력센터는 ▲국방AI적용 무기체계에 대한 AI 성능평가 ▲AX-MRO ▲표준화 및 인증이라는 3대 전략을 통해 국방 AI 인증 생태계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는 공학계열 중심의 강소 국립대학으로서, 우주·국방 특화 교육 및 연구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며 “그간 축적된 국방 특화 역량을 바탕으로 육군AI성능평가협력센터를 성공적으로 설립하여 국방 분야의 연구 및 인재 양성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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