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외식조리학과, ‘월드 셰프 컬리너리컵 코리아’ 금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2-10 15: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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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부문 정승연·김다영 학생 “성공한 외식창업가 꿈 이룰 터”

정승연(왼쪽), 김다영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의 정승연·김다영 학생(3학년)이 12월 7일 대전컨벤션센터 제 1전시장에서 열린 ‘2024 월드 셰프 컬리너리컵 코리아(WORLD CHEFS CULINARY CUP KOREA)’의 라이브 부문 경연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 국제요리경연대회는 마스터셰프 한국협회와 ACEEA Romania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에서 주관했다.

두 학생은 아보카도 퓨레를 곁들인 연어 그라브락스로 에피타이저 요리를, 단호박옥수수 퓨레를 곁들인 치킨롤라드로 메인 디쉬를, 홍시 무스스케이크 디저트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학생들은 “처음으로 대회에 출전해서 많이 긴장했는데, 학교에서의 전공수업과 비교과프로그램에서 배운 실력을 차분하게 발휘해 뜻밖의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 외식창업쪽으로 더 많은 배움을 통해서 창업에 성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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