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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아사히주류 제공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주식회사 롯데아사히주류(대표이사 최준영, 미야마 키요시)는 일본의 오프계열 맥주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아사히 스타일 프리를 오는 6월 1일 국내에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일본의 오프계열 맥주 시장에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매출 1위(인테이지사 SRI(POS) 데이터 및 일본 아사히맥주사 조사)를 기록한 아사히 스타일 프리를 국내에 출시하게 되었다. 해당 제품은 일본 첫 당질 제로 상품으로서 지난 2007년에 일본서 출시됐다.
아사히 스타일 프리는 지방이나 혈당치를 상승시키는 원인이 되는 당질을 아사히 맥주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제로(0% 또는 기준치 이하)로 억제하면서, 풍부한 목 넘김과 상쾌한 맛을 구현했다. 칼로리 또한 아사히 맥주의 일반 맥주 제품에 비해 약 38% 낮아졌다. 맛과 당질 제로라는 가치를 높은 수준에서 동시에 구현해 낸 것이 아사히 스타일 프리이다.
제품명은 ‘당을 신경 쓰지 않고 부담 없이 즐겼으면 좋겠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언제든지 자유롭게 즐기기를 바란다’는 뜻을 STYLEFREE라는 이름에 담았다. 패키지는 맑은 공기의 초원과 같은 상쾌함을 표현하기 위해 녹색을 채택했다. 또한 맥아 특유의 풍미에 대해서는 금색으로 표현했다. 한국 전용 상품으로서 캔 중앙에 한국어로 상품명을 기재했다. 아사히 스타일 프리의 제조공장은 일본 후쿠오카현에 위치한 아사히 맥주 하카타 공장이다.
해당 제품은 ‘맛있는 당질 제로’, ‘제로니까 좋다, 프리라서 좋다’를 키메시지로 하여, TVCM이나 디지털 광고 등을 통해 적극적인 광고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광고 모델로는 영화, 드라마 등에서 활약 중인 청순파 배우 장다아 씨를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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