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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AI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AI융합대학 지원사업’ 4차년도 최종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AI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광주시 산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의 ‘AI융합대학 지원사업’ 4차년도 최종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호남대 AI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4차년도 사업을 통해 ▲AI융합 산학협동교과 ▲AI자동차융합캡스톤 ▲학생자율 프로젝트 ▲기업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AI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글로벌 팀프로젝트 ▲글로벌 해외연수 등 자동차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호남대 AI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대부분의 성과 지표를 100% 이상 초과 달성했으며 산학협동 교육 및 프로젝트 운영, 경진대회 및 학술대회의 우수 성과, 다양한 자격증 취득 등 전반적인 실적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AI융합대학 지원사업은 2021년 6월에 선정되어 2024년까지 약 40억원을 지원받아, 호남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 전기공학과, 로봇드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시각융합디자인학과, AI빅데이터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AI자동차융합 교육 및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AI·SW역량, AI융합역량, 현장실무역량 등을 갖춘 AI융합 실무인재를 양성해왔다.
이은경 AI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은 “4년간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발판으로,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내 스타트업 기업, AI 및 지역 자동차 기업에서 활약할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AI 자동차 융합산업 활성화와 AI 집적단지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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