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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일자리지원처가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구직 역량 향상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처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구직 역량 향상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에 대한 맞춤형 코칭과 실전 대비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특강은 ▲1단계 채용정보 분석 전략 ▲2단계 직무맞춤 입사지원서 완성 ▲3단계 실전 면접 대응 전략 ▲4단계 실전 면접 실습 등 4단계로 구성래 총 8회 진행됐다.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 136명이 참여해 채용정보 분석을 시작으로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준비 및 실습까지 실전 중심 정보가 제공됐다. 단순한 취업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본인의 경험을 직무와 연결하고 면접을 실습해 보는 커리큘럼으로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일자리지원처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분석-작성-전략-실습의 원스톱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고 최종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의 서류 전형 합격률과 실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실질적인 취업률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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