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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가 상무병원, 슬기로운재활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는 6월 13일 본부동 3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상무병원, 슬기로운재활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통 관심분야 연구협력과 인력양성, 구성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호남대에서는 박상철 총장을 비롯해 김덕모 대학원장, 유혜숙 보건과학대학장, 손완이 국제교류처장, 이은경 산학협력단부단장, 상무병원에서는 김세열 병원장, 김성래 행정국장, 김세론 원무과장, 슬기로운재활병원에서는 노세응 병원장, 김동명 원무과장이 참석했다.
협약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인적교류를 통한 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연구교육 기자재 공동활용 및 시설이용 협력 ▲재학생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산학 공동지도 ▲실무교육 과정 및 교재개발 공동 참여 ▲취업 및 상호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대학교직원 및 재학생 진료 시 혜택 및 가족 입원 시 우대 ▲ 외국인 유학생 안심병원 지정 ▲ 병원임직원 대학원 학비감면 혜택 등 협약 기관의 관심 분야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세열 상무병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로 연구협력의 성과 도출과 호남대학교의 보건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따뜻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노세응 슬기로운재활병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더 활발한 교류와 협력, 상호 구성원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으며,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진료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이번 협약이 우리대학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안심병원을 갖게 되어 총장으로서 마음이 든든하고, 이와 더불어 공동 연구협력과 인력양성을 통해 재학생들이 취업과 대학구성원의 병원 진료 시 혜택, 병원 임직원의 대학원 진학 시 학비 감면혜택으로 상호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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