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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돕는 혁신적인 음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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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구 학생이 개발한 음악노트는 음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쉽게 음의 위치를 익힐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번 음악노트의 가장 큰 특징은 마디 끝부분에 피아노 건반 이미지가 삽입된 점이다.
이는 학생들이 악보를 작성할 때 즉각적으로 건반을 참고할 수 있어, 작곡과 편곡의 편의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 이현규 학생은 음악적 영감을 자극하기 위해 악보를 블루톤으로 표현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했다.
이현규 학생은 “창작은 기보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실용음악을 배우는 학생들이 더욱 쉽게 악보를 작성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노트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 관계자는 “이 학생의 음악노트는 실용음악 전공자들의 수요에 맞춘 새로운 도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실용음악 분야에서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크게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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