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iVE-한국공공ESG학회, ‘지역 ESG 경영 확산·인재 양성’ 맞손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9-17 14: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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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와 한국공공ESG학회가 ‘지역 ESG 경영 확산 및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COLiVE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이하 COLiVE)와 한국공공ESG학회는 9월 17일 오전 11시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협회 사무실에서 지역에서의 ESG 경영 확산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ESG경영 확산과 지역발전을 목표로 ▲지역 ESG 인재양성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사업 협력 ▲지역발전 및 ESG 경영 도입에 필요한 상호 협력 사업 추진 ▲양 기관에 필요한 공동 연구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한광식 COLiVE 사무총장은 “지역에서 요구하는 ESG 관련 정책과 효과적인 ESG인력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득환 한국공공ESG학회 회장은 “앞으로 COLiVE와 한국공공ESG학회가 협력하여 지역에서의 ESG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OLiVE는 2022년 6월 전문대학-지역사회-산업체 등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창립하였고, 2023년에는 ESG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동안 지역과 대학 중심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공공ESG학회는 2022년 6월 창립 이후,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ESG경영을 연구하고 교육하며, K-ESG 이행평가 등 객관적 기준 기반 학술활동을 수행하는 전문 학술단체이다. ESG 정책 연구와 공공부문의 지속가능한 경영 확산을 위해 학계·현장·정책을 잇는 협력과 지식 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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