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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몽골 한국유학박람회에 참여한 조선대 부스 모습.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가 총장 임기중 ‘유학생 1,000명 목표’ 달성을 위해 몽골에 방문하여 적극적인 유학생 유치 활동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방문단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호텔에서 개최된 ‘2024 몽골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하여 외국인 유학생 모집 홍보를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국립국제교육원과 주몽골 대한민국대사관의 공동주관으로 열렸으며 82개 국내 기관이 참가하여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특히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울란바토르 호텔 박람회장에서는 이틀간 약 3,000여명의 몽골 학생과 학부모가 방문하여 한국 유학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조선대 국제협력팀은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 홍보 및 입학 상담을 진행했으며, 대학 홍보영상과 학과 홍보영상 등 다양한 영상 상영을 통해 관심을 끌었다.
김춘성 조선대 총장은 “몽골에서 한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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