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하계 일머리 사관학교 졸업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최근 ‘2024년 하계 일머리 사관학교’ 졸업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졸업식은 교육 결과 보고, 대표작 발표,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일머리 사관학교를 통해 총 76명의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됐다.
‘일머리 사관학교’는 학생들의 일머리(주어진 과업을 제한된 자원으로 기한 내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능력)를 기르기 위한 PBL기반의 몰입형 프로젝트이다. 교육은 3주간 1일 7시간씩 진행됐고, 학생들은 팀별로 늦은 밤까지 남아서 프로젝트에 몰입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
강재관 총장특별보좌역은 “일머리 사관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합리적 팀워크를 이루어 협업으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 거듭나게 됐다”며 “3주간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과 교수님들, 관계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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