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천대와 ㈜세미파이브 관계자들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네 번째 가천대 윤원중 부총장, 세 번째 세미파이브 조명현 대표이사.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대학교와 반도체설계 기업 ㈜세미파이브가 18일 대학 가천관에서 반도체 특성화대학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가천대 윤원중 부총장과 박경수 기획처장, 반도체설계학과 오현석교수, 세미파이브 조명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수요에 맞는 반도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선도모델 구축을 목표로 반도체 분야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공동 연구 수행 및 연구 환경 조성 ▲직무 현장 실습 지원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윤원중 부총장은 “가천대는 지난해 7월 반도체대학을 독립 단과대학으로 신설하고 팹리스(반도체설계) 아카데미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반도체 신병훈련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핵심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반도체 전문기업인 ㈜세미파이브와의 협약을 통해 관련분야 첨단 정보와 기술을 교류하고,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현장·실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