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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디자인학과 글로벌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웹툰·디자인학과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 동경 콘텐츠 박람회’와 ‘지브리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공유협업센터에서 진행하는 ‘2024학년도 글로벌 학과전공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프로그램에는 경남대 웹툰·디자인학과 재학생 11명이 참여했다.
우선 학생들은 동경 콘텐츠 박람회를 둘러보며 최신 애니메이션 기술과 트렌드를 확인하고 다양한 국가의 애니메이션 작품들과 디자인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의 한국 웹툰과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브리 스튜디오를 방문해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과 스튜디오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제작진을 만나 애니메이션의 예술성과 기술적 측면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박희운 글로컬공유협업본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웹툰·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력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들의 꿈을 향한 열정과 영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경남대 LINC3.0사업 참여학과(부)의 글로벌 학과전공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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