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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평생교육학과 문예령 씨(오른쪽 첫 번째)가 ‘광주 남구의장상’을 수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박사과정 문예령 씨가 최근 광주 남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4 남구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에서 ‘남구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문예령 씨는 세대소통놀이문화교육공동체 ‘통’의 대표로서 2024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새로운 자원을 발굴하고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를 통해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는 세대 통합 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한 우수단체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문 씨는 “자원봉사는 자신의 꿈을 찾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중요한 활동이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이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및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세대소통놀이문화교육공동체 ‘통’과 지난 6월 21일 지역과 대학의 상생기반 마을공동체 및 지역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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