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산학연협력 활동 우수학과 시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4-23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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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3.0 사업 산학연협력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전주대가 LINC 3.0 사업 산학연협력 참여 마일리지 제도를 운용하고 참여 우수학과를 대상으로 2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가 LINC 3.0 사업 산학연협력 참여 마일리지 제도를 운용하고 참여 우수학과를 대상으로 2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LINC 3.0 사업단이 지난 2022~2023년도에 현장실습 등 LINC 3.0 사업과 관련해 학생 참여율과 교수 참여율이 우수한 상위 20개 학과를 대상으로 했다.

학생 참여율은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창업 교육 부문에서, 교수 참여율은 기술개발과 지도, 특허, 기술이전 등 다양한 산학연협력 활동에 대해서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활동이 우수한 20개 학과를 대상으로 수퍼스타상(10개 학과)과 스타상(10개 학과)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에는 전체 참여 46개 학과 중에 한식조리학과가 최고의 마일리지 점수(1,824점)로 수퍼스타상을 수상했다. 2위는 산업디자인학과, 3위는 외식산업조리학과가 차지하며 산학연협력 활동에서 우수성을 보였다.

LINC 3.0 사업단장 김상진 교수는 “산학연협력의 주체인 참여학과의 학생과 교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와 우수 성과의 창출을 위해 마일리지 제도를 2022년부터 도입하여 다양한 부문에서 산학연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됐다”며 “2024년에는 지산학 협력프로그램(RISE)을 신규로 도입하여 더욱 활성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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