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박물관, ‘2024년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21 14: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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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만의 특색과 의미가 있는 학교 대상 찾아가는 무료 체험형 교육

전주대 박물관이 ‘2024년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박물관이 ‘2024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5월 27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 찾아가는 박물관’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어촌 및 문화소외지역의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무료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4 찾아가는 박물관’에서는 해당 학교를 방문한 학예연구사가 직접 들려주는 우리 지역 역사 이야기를 통해 토기복원으로 진행되는 고고학 체험 및 인장·민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박현수 학예실장은 “많은 학생이 장소와 시간 등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박물관에 다가갈 수 있게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으며,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전북도가 가진 특색과 의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였다”라고 하며 운영 취지를 밝혔다.

한편, 전주대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2024 찾아가는 박물관’은 도내 초·중·고등학교와 농어촌 및 문화소외지역 학교, 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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