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최경철 교수, 제38회 ‘약의 날’ 식약처장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22 14: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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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수의학과 최경철(사진) 교수는 지난 11월 18일 제38회 ‘약의 날’을 맞이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최경철 교수는 임상·비임상시험의 산업발전과 임상시험대상자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이번 상을 받았다.

또한 최경철 교수는 최근 ‘동물대체시험 실용화를 위한 표준화 연구사업’등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개발을 위한 규제과학의 최적화 및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2년간 한국독성학회 회장으로 독성학 및 규제과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했다.

한편, ‘약의 날’은 의약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오남용 방지를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약업인을 위한 기념일로서 매년 11월 18일을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이번 ‘약의 날’은 38번째이며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취지에 적합한 행사와 워크샵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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