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능대 사회복지과 학생과 교원 50여 명이 20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개최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현장학습과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사진=재능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과 교원 50여 명이 20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개최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현장학습과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을 위한 인천 최대의 행사로 장애인과 가족, 시설 종사자 등 1,5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재능대 사회복지과 학생들은 지도교수들과 함께 행사 전반을 지원했다. 또한 장애인복지기관 부스에서 견학과 체험을 실시하는 등 장애인복지 현장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학과부스 운영을 통해 학교 홍보활동도 펼쳤다. 장애인들을 위한 풍선아트로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는 동시에 재능대학교를 인천시민들에게 적극 알렸다.
참여 학생들은 “장애인의 삶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09년 개설된 재능대 사회복지과는 인천지역 사회복지 현장에 매년 많은 사회복지사를 배출하고 있다. 2012년 학사학위과정 인가를 통해 현재까지 1,500명 이상의 동문들이 복지 현장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