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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국제교류처가 외국인 유학생 대표와 부서 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국제교류처가 12월 11일, 2024학년도 국가별 유학생 대표와 각 부서 간 간담회를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성일 부총장을 비롯하여 6개 국가별(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중국, 일본, 미얀마) 유학생 대표, 각 부서의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유학생들이 유학 생활 중 겪는 어려움과 학교에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나누었으며 각 부서가 유학생들에게 2025년 대학 생활에 대한 주요 안내 사항을 전달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정성일 부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간담회는 유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여러분의 건의 사항을 꼼꼼히 정리해 학교 정책에 반영하고, 더 나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유학생들과 학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유학생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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