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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관계자들이 산학 협력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는 11월 25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산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첨단 기술 및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섰다.
이번 MOU 체결식은 극동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협력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극동대에서는 류기일 총장과 배인영 교학처장, 권보헌 대외협력처장, 유희준 항공기술교육원장이 자리했으며,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는 고근석 원장을 비롯해 송태석 과학기술본부장, 오병일 경영본부장, 현태인 연구기획단 단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류기일 총장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메타버스와 가상융합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항공 분야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고근석 원장은 “극동대는 항공과 K-Culture 분야에서 두드러진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AR/VR을 비롯한 최첨단 기술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또한 “올해 완공 예정인 XR 센터를 협력의 거점으로 삼아, 충북 대표 축제인 품바 축제를 세계적인 행사로 성장시키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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