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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14일 박상돈 천안시장 초청 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4일 천안 부대동 한기대 2캠퍼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 초청 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의 발전과 미래’ 주제의 특강을 통해 천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면서 “천안은 고려 태조 왕건의 꿈이 담긴 도시”라며 “인구 70만의 중부권 거점도시로 성장한 천안은 평균연령 41.7세로 전국 평균연령 45세보다 젊고 생산 가능인구가 49만 명으로 활발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도시”라고 과거와 현재를 설명했다.
이어 박 시장은 “천안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고품격 문화도시,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해가는 도농복합도시, 누구나 삶의 여유와 행복을 누리는 도시”라며 “산업화 도시로 성공한 천안은 앞으로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유길상 총장을 비롯해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관 당선인(천안을. 민주당)과 원우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관 당선인은 지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34기(‘22년)를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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