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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갓튀긴후라이드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갓튀긴후라이드가 계명대학교 사범대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선순환을 만들어갔다.
갓튀긴후라이드는 계명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갓튀긴후라이드가 찾아간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한편 현장에서 약 200마리의 치킨을 나눴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하고, 그 나눔의 마음에 갓튀긴후라이드가 치킨으로 보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 필요한 아이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작된 이번 활동은, 물건의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계명대학교 사범대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며 미래 세대의 교육을 이끌어갈 학생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고 그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기부 참여가 이어졌으며, 갓튀긴후라이드는 약 200마리의 치킨을 준비해 학생들과 함께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갓튀긴후라이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치킨을 나누는 행사가 아니라,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고자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보여준 나눔의 마음에 맛있는 치킨으로 보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갓튀긴후라이드가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다시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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