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나만의 강점 찾기 집단상담’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4-01 14: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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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나만의 강점 찾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4학년 재학생 14명을 대상으로 강점 탐색으로 진로 설계를 돕는 ‘나만의 강점 찾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난 3월 29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점 지도 전문가와 함께 ▲빛나는 나 소개하기 ▲나의 강점 씨앗 발견하기 ▲행복 아카이브 3가지 활동으로 구성되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자신의 강점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스트렝스5 강점 검사 해석을 통해 자신의 강점 요소를 파악하고, 영화 속 인물 분석, 피라미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다각도로 탐색하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형성했다. 나아가 이러한 강점을 직업과 연결하여 진로를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이0덕(산업공학과, 3학년) 학생은 “나 자신을 기준으로 진로 방향을 고민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그림이 더 선명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숙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 설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강점을 살리는 진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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