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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유아교육과가 26일 ‘2026학년도 정기 동문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가 지난 26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2026학년도 정기 동문회’를 개최했다. 교수진과 동문, 재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상호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동문회에선 8월 석·박사 학위 취득을 앞둔 동문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선물을 전달하며 학문적 성취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학업 및 현장 경험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얻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가야금 연주와 국악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시연 동문회장(검찰청 꿈마루 어린이집 원장)은 “현장 업무 속에서도 학문적 성장을 이어가는 동문들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동문회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아교육과 김경란 학과장은 “졸업 이후에도 학과와 후배들을 위해 함께해 주는 동문들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제동행의 전통 속에서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성장하는 학과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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