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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작업치료학과가 미국 콜롬비아대와 호주 시드니대 교수진을 초청하여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극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5일, 미국 콜롬비아대와 호주 시드니대 교수진을 초청하여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콜롬비아대 작업치료학과 학과장 던 닐슨(Dawn Nilsen) 교수와 로셸 멘돈카(Roshelle Mendonca) 교수, 시드니대 사네타 뒤 투아(Sanneta du Toit)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각 대학은 작업치료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극동대 학생들이 해외 유수 대학에 진학하거나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김지현 극동대 작업치료학과장은 “이번 교류활동은 우리 대학이 콜롬비아대와 시드니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작업치료 교육 및 연구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극동대 작업치료학과는 독보적인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고도의 국제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외 학습 교과목, 해외 실습 프로그램, 해외 면허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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