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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박물관대학은 26일 ‘K-컬처와 한류’ 강의를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총 10회의 강의를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에 한복 문화사·음식·문화유산·웹툰·미술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며, 더불어 10월 19일, 11월 23일 2회에 걸쳐 국내 답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양숙향 박물관장은 “최근 한국문화에 새로운 ‘K-문화’라는 단어들이 등장하여 대중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K-문화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더불어 순천의 문화를 지역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이번 박물관대학의 테마는 K-콘텐츠로 선정했다. 강의를 통해 우리 일상에 깊이 자리 잡은 K-문화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이해를 새롭게 이해하고, 한국문화을 여러 키워드로 조명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대학은 문화와 예술,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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