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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장애대학생 교육권 및 사회 참여 보장을 위한 전동휠체어 배분 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 진행하는 장애대학생 교육권 및 사회 참여 보장을 위한 전동휠체어 배분 사업에 선정되어 전동휠체어(모델: 나래 210) 3대를 지원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며, 장애 대학생들에게 더 쉽고 편안한 삶을 제공하고자 이동기기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전국 장애학생지원센터 중 5곳이 선정됐다.
상지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이번 배분 사업을 계기로 지체 장애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2025학년도부터 전동휠체어 대여사업을 시작으로 장애 대학생들의 교육권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상지대는 장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포용적인 캠퍼스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지원받은 전동휠체어 3대 중 한 대를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인 더불어봄에 대여하며, 지역사회의 장애인 지원과 연대를 강화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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