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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을 앞둔 현행 체제 마지막 입시라는 점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의대 증원 및 지역 의사제 도입 등 대입 전반의 변수가 체육 계열 입시판도에 미칠 영향과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설명회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영향과 2026학년도 입시 결과 분석을 진행하며, 2부에서는 체육 대학 합격을 위한 핵심 전략과 전형별 합격선을 공개한다. 강연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 허문환 대표이사가 직접 맡으며, 전 SBS 아나운서 김환이 사회를 진행한다.
게이트 체대입시는 2004년 개원 이래 누적 합격자 3,600명 이상을 배출한 기관이다. 2026학년도까지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합격자만 331명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주요 대학에서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성균관대 체육학 박사 출신 김국진 대표원장을 비롯해 전·현직 교수진으로 구성된 원장단의 직접 지도 결과로 평가받는다.
해당 기관은 대학별 실기 고사장과 동일한 규격의 환경 및 측정 장비를 갖추고 학년별·수준별 담임제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이 실전에서 실수 없이 신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밀착 관리하고 있다.

김국진 대표원장은 “서울권 체육 관련 학과는 정시 전형 비중이 높고 수능의 영향력이 크다”며 “개편 전 마지막 입시에서 실패하지 않도록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합격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나일환 총괄원장 역시 “실기 능력이 상향 평준화되는 추세인 만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으로 수강생들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서울대, 경희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 교수진과 체육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참가는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뿐만 아니라 체대 진학에 관심 있는 고1, 고2 및 중학생 학부모 누구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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