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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가 몽골 고등학교와 대학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우석대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국제교류 협력을 맺고 있는 몽골 고등학교와 대학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체험을 진행한다.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몽골 14·31·97번 고교생 40명과 인솔 교사 등으로 구성된 1차 방문단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에서 전공 체험과 함께 한국어 교육, 전통문화체험 등을 운영한다.
또한 우석대는 여름방학 기간 4회에 걸쳐 몽골 교류 고교와 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연수 과정과 교수역량강화 프로그램, 한국 전통문화체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노준 총장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과 연구 시설 등을 직접 돌아보고, 한국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와 대학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줘 추후 입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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