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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두 번째 방사선과 이기백 교수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과 이기백 교수가 지난달 27일,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5차 대한CT영상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한CT영상기술학회의 공로상은 컴퓨터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CT)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자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이기백 교수는 국내 CT 분야의 전문가로서 2010년부터 대한CT영상기술학회 정회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환자의 진단용 의료방사선 검사 최적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편집이사로 활동하면서 2023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 사업에 참여하여 대한CT영상기술학회지를 ‘KCI 등재후보지’에 선정시키는 데 앞장서 쾌거를 이뤘다.
대한CT영상기술학회지는 ▲의료방사선 기술 및 CT 기술의 발전에 따른 의료방사선 과학 ▲방사선 응용 ▲CT 의료기기 개발 및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의학적 근거 마련 ▲CT 관련 방사선 안전에 관련된 광범위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최근 의료방사선의 화두인 환자의 방사선 피폭과 관련된 연구 및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의료영상 평가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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