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가연결혼정보㈜ |
곧 있을 추석 시즌의 영향으로 결혼정보회사 상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가연이 커플·매칭매니저 인력 충원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커플매니저는 고객의 상담과 가입을 돕는 이로 원하는 결혼관과 이성관 등에 대한 진중한 이야기를 나눈다. 매칭매니저는 커플매니저와 함께 회원의 프로필 추천을 의논하고, 전반적인 회원 미팅과 후기, 피드백을 관리한다.
가연 시스템에서는 한 회원당 두 매니저가 함께 논의하는 ‘2:1 관리’가 기본이다. 추가로 자동 프로필을 받아볼 수 있는 ‘AI 매칭’, 본인이 직접 검색해 미팅 제안을 하는 ‘가연 멤버스’까지 총 3가지로 이뤄지고 있다. 선택의 다양성을 주는 ai매칭과 멤버스는 동의한 회원만 진행하며, 별도의 금액 추가는 없다.
가연 관계자는 "커플매니저는 좋은 결혼을 희망하는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만큼, 도움될 현실적인 조언을 줄 수 있는 직업이다. 이외에 상담이나 영업과 관련된 경력이 있다면 빠르게 적응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용 시 신입과 경력 과정을 별도 구분하고 있다. 매니저 경력이 없는 이라면, 업계 전반과 업무에 대한 별도의 교육과 함께, 일정 기간 교육비를 함께 지원받는다.
한편, 가연결혼정보는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평소와 동일하게 상담을 운영한다. 예약·문의는 대표 전화와 홈페이지, 네이버 플레이스 등으로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