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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관광레저항공MBA가 지난 5월 9일~13일 치앙마이 왓체디루앙에서 관광지 답사를 진행했다.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대학원 관광레저항공MBA가 지난 5월 9~13일까지 태국 북부 고산도시인 치앙마이의 도이인타논 국립공원과 란나왕국 유적지 등에서 해외관광지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치앙마이 ‘Tourism Field Survey’는 관광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에서 교수와 학생 간 심도 있는 세미나를 진행하는 관광레저항공MBA전공의 특성화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일환의 수업방식이다.
이번 Field Survey는 치앙마이의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의 깨우매판 트레일 트레킹과 아치라탄 폭포, 매땡 코끼리 빌리지를 바탕으로 한 생태관광, 역사성 있는 란나왕국의 유적지 그리고 소승불교사원 등을 직접 답사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광지역성 연구와 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현장 세미나로 구성되었다.
원우회 총무인 천은혜(석사 3기) 원생은 “온라인 수업으로 막연하게 인식되었던 생태관광과 문화관광의 개념을 태국 치앙마이지역에서 현장답사하고, 현지 세미나를 통한 발표와 교수님의 강평을 통해서 각성할 수 있는 현장일체형 답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란나왕국의 성문이었던 타페 게이트 주변 나이트 바자에서 매일 밤 열리는 야시장투어는 관광대국의 태국을 생생히 느끼고 인생 추억이 될 만한 이벤트였다고 전했다.
북부 고산지역으로 미얀마의 침공으로 폐허가 된 란나왕국 유적을 보전하고, 양귀비 재배의 흑역사를 슬기롭게 극복한 태국의 대표적인 생태, 문화관광지이기에 금번 관광지 벤치마킹 세미나 지역으로 최적의 장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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