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성과관리센터와 연합해 ‘메타버스 ZEP’ 병행
동아대와 경성대가 메타버스를 활용해 연합으로 진행한 스피치 특강 모습.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 교육혁신원 원격교육지원센터는 경성대 성과관리센터와 연합, ‘대학생 맞춤 스피치 특강’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아대와 경성대의 공통 핵심역량인 ‘소통’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지난 4일 현장 강의와 비대면 강의(메타버스 ZEP)를 병행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을 맡은 한석준 전 KBS 아나운서는 매력적으로 말하는 방법, 자신감을 얻는 방법 등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명한 아나운서의 스피치 특강을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현장 강의는 경성대에서 이뤄져 직접 참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메타버스로 진행하니 접근성이 좋았다”고 말했다.
동아대 원격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격교육 영역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가겠다”며 “다음 학기에 동아대에서 주관할 메타버스 활용 비교과 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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