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지대 산학협력단이 ‘2024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수업 추진 협력 기관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2일 벤처창업관 코워킹 라운지에서 ‘2024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수업 추진 협력 기관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컨소시엄 참여기관인 재단법인 강원문화재단, 주식회사 앰버린을 비롯해 관련 분야 전문 기관인 재단법인 춘천문화재단/춘천시 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 횡성회다지소리 문화체험관(강원아카이브사회적협동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4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지원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재단법인 강원문화재단, 주식회사 앰버린이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원스톱 교육프로젝트 <뉴노멀 횡성회다지소리>’사업을 제안하여 지난 4월 선정된 이후 각 기관의 협력하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참여기관은 ▲학술 및 콘텐츠 교류 증대를 통한 공동 관심 분야 연구 개발 ▲인공지능 융복합 프로젝트 창·제작을 위한 기술 교류 및 교육지원 ▲융복합 프로젝트 실연을 위한 전문가 자문 및 장비 지원 ▲취·창업 관련 교육 기회 연계 및 지원 등 콘텐츠원캠퍼스 구축과 운영을 위한 사업추진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상지대 산학협력단 김상호 단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콘텐츠산업 창·제작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콘텐츠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2024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