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소방방재학과가 제13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 대회에서 송탄 소방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 소방방재학과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개최한 제13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 대회에서 지역사회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송탄 소방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국제대 소방방재학과는 K-소방대(김다민, 안윤규, 강정은, 이영우)라는 팀 이름으로 4명의 학생이 출전했다.
소방방재학과 한석우 교수는 “학생들이 정확한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혀, 이 방법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앞장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대회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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