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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상반기 (재)국립공주대학교 발전기금 합동기탁식’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탠 기탁기관들을 기념하기 위한 ‘2026년도 상반기 (재)국립공주대학교 발전기금 합동기탁식’ 행사가 27일 대학본부 5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탁식은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주)이엠에스(아너스클럽 2026-2호 / 대표 이한찬, 이사 최순호) ▲(재)솔브레인나눔재단(아너스클럽 2026-5호 / 이사장 임혜옥, 사무국장 신용현, HR부문장 이백규) ▲주식회사 코리아이앤피(아너스클럽 2026-8호 / 대표 류재근) ▲NH농협은행 공주대지점(아너스클럽 2026-9호 / 지점장 백병수, 부지점장 조혜연) 등 기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울러,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으나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탁하여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삼성복지재단(2026-3호) ▲(주)황금드림날개(2026-6호) ▲KB국민은행 공주지점(2026-10호)과 누적 1천만원 이상을 기탁한 ▲두산연강재단 ▲수협중앙회 충청본부 ▲산업과학대학 정남수 교수 ▲천안공과대학 이동경 교수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경호 총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대학의 미래를 믿고 소중한 정성을 보태주신 기탁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달해 주신 기탁금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국립대학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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