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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교수·졸업생·재학생·신입생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 논의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원 평생교육학과는 최근 ‘2024학년도 졸업식 및 2025학년도 신입생 환영, 동문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과 교수, 졸업생, 재학생, 신입생 등 40여 명이 참석, 동문 교류회를 통해 지역 평생교육 전문인력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석사과정을 졸업한 9명의 졸업생들은 지역 평생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학년도 신입생은 박사과정 7명, 석사과정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생교육 현장 활동가, 마을활동가, 퇴직 예정 교원, 사회복지 현장 전문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성인 학습자들이 입학했다.
광주대 대학원 평생교육학과는 2008년 개설 이래 2025년 신입생을 포함하여 310여 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현재 대학교수, 연구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시군구 평생교육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광주시 교육청, 평생교육시설, 도시재생 및 마을교육 공동체, 청소년 단체, 협동조합 등 다양한 평생교육 현장에서 평생교육 전문가 및 전문 강사로 활약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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