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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을 수상한 ‘스마트 농업을 위한 무인/자율 농업 드론스테이션은 서비스 플랫폼’ . |
독일뉘른베르국제발명대회는 스위스 제네바국제발명대회는 미국 피츠버그국제발명대회와 함께 세계 3대 발명대회로 꼽힌다.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올해 대회에는 26개국 500개 이상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은상을 수상한 김 교수의 ‘스마트 농업을 위한 무인/자율 농업 드론 스테이션은 서비스 플랫폼’은 노지 농업에서 볍씨 등 종자 뿌리기, 비료 및 농약 살포 등 작업을 컴퓨터에 입력된 일정에 의해 농업 드론이 24시간 무인자동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은상과 특별상을 받은 ‘초실감 소방훈련 햅틱 글러브’는 소방대원의 훈련환경을 초실감 XR훈련으로 전환하기 위한 모션인식기술, 온도와 진동 등 햅틱제어 기술이 결합된 시스템이다. 2024년 구축되는 소방청 실감 훈련 센터 구축에 적용되어 실제 소방대원의 XR 초실감 훈련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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