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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가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와 청년도전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는 지난 4월 9일 (사)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와 청년도전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년 취업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관별 운영 프로그램 홍보 및 청년 지원 정책, 일자리 지원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 청년 대상 교육 및 훈련 정보, 일자리 정보 교류를 포함해 취업 지원 협력을 확대하고 기타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업 사업 발굴 및 공간 활용 방안도 논의했다.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조유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직을 포기했던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로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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